




지중해의 어느 한 해변도시를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모습의 건물과 조경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는
외도 보타니아는 거제도에 인접해 있는 60여 개 섬 중의 하나로 거제도와 4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.
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물이 풍부하고 기후가 온난하며,
강우량이 많아서 여러 가지 난대 및 열대성 식물이 자라기 쉽고,
푸르고 맑은 바다에 둘러싸여 있는 데다가 거제도, 해금강, 홍도, 대마도 등을
관망할 수 있는 전망이 그 아름다움을 더해 주는 곳입니다.
개발은 곧 자연 파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자연에 순응하면서 만든 아름다운 지상 낙원입니다.